2026-01-18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II (시편 147:8-20)
시편 147:8-20(시 147:8)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시 147:9)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시 147:10) 여호와는 말의 힘이 세다 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가 억세다 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시 147:11)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시 147:12)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시 147:13) 그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네 가운데에 있는 너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셨으며
(시 147:14) 네 경내를 평안하게 하시고 아름다운 밀로 너를 배불리시며
(시 147:15) 그의 명령을 땅에 보내시니 그의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
(시 147:16) 눈을 양털 같이 내리시며 서리를 재 같이 흩으시며
(시 147:17) 우박을 떡 부스러기 같이 뿌리시나니 누가 능히 그의 추위를 감당하리요
(시 147:18) 그의 말씀을 보내사 그것들을 녹이시고 바람을 불게 하신즉 물이 흐르는도다
(시 147:19) 그가 그의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의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도다
(시 147:20) 그는 어느 민족에게도 이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셨나니 그들은 그의 법도를 알지 못하였도다 할렐루야
(시 147:9)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시 147:10) 여호와는 말의 힘이 세다 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가 억세다 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시 147:11)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시 147:12)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시 147:13) 그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네 가운데에 있는 너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셨으며
(시 147:14) 네 경내를 평안하게 하시고 아름다운 밀로 너를 배불리시며
(시 147:15) 그의 명령을 땅에 보내시니 그의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
(시 147:16) 눈을 양털 같이 내리시며 서리를 재 같이 흩으시며
(시 147:17) 우박을 떡 부스러기 같이 뿌리시나니 누가 능히 그의 추위를 감당하리요
(시 147:18) 그의 말씀을 보내사 그것들을 녹이시고 바람을 불게 하신즉 물이 흐르는도다
(시 147:19) 그가 그의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의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도다
(시 147:20) 그는 어느 민족에게도 이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셨나니 그들은 그의 법도를 알지 못하였도다 할렐루야
8-11절, 우리 주님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고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시다. 마 6:25-30에서 주님은 공중의 새도 먹이시는 하나님이시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말의 힘이나 힘센 사람이 필요치 않으시고 오직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 분이시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비록 내가 원하는 것이 모두 이루어지지 않았을지라도 감사의 고백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성령이 내안에 계신 증거요 참 신앙의 사람이란 증거일 것이다.
12-15절, 주님은 나의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내 가운데에 있는 나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셨으며 나의 경내를 평안하게 하시고 아름다운 밀로 나를 배불리신 하나님이시다. 내게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것들을 주님이 지키셨다. 이를 위해 주님은 당신의 명령을 땅에 보내셔서 그의 말씀이 속히 달리게 하신다. 16-20절, 하나님은 눈을 양털같이 내리시고 서리를 재같이 흩으시며 우박을 떡 부스러기 같이 뿌리신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강한 추위를 말씀을 보내셔서 녹이시고 바람을 불게하고 물이 흐르게 하시는 온 세상의 주인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아름다운 자연을 주시고 지탱하고 계시지만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말씀을 주시는 것이다. 하심은 하나님의 심정이요 주의 말씀을 갖고 있는데 이것이 어떤 축복보다 더 크고 감사한 축복이다. 2026년 첫달 우리 주님께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라는 찬송을 진심으로 올려드리며 한해를 시작하는 우리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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