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영광의 소망 (골 1:21-29)
골 1:21-29(골 1: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골 1: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골 1: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골 1:25)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골 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골 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 1: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골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골 1: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골 1: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골 1:25)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골 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골 1: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 1: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골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사도 바울은 복음은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라고 설명한다(21-23). 우리는 여기서 두가지를 점검해야 한다. 첫째, 내가 이 복음을 받아들여 하나님과 화목 되었는가? 나는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서 있는가? 둘째, 나는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는가? 아니면 망각하거나 종종 흔들리고 있는가? 그리고 정작 중요한 것은 나와 이 복음의 관계를 설정하는데 있어서 내가 당연히 받아 누리는 것이 우선이지만 나만 이기적으로 받아 누리고 복음에 대한 책무(다른 사람도 이 복음의 영광을 누리는 것에 대한 책임)는 다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진정 복음을 제대로 받은 사람일 수 없다.
바울은 이 복음을 깨닫고 복음과의 관계를 설정하는데 있어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라고 고백한다(23). 그가 복음이 일꾼이 되었다는 것은 두가지 의미를 갖는데 첫째,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이다(24). 그는 복음이 너무도 귀하고 값진 것이기에 복음을 받아 누리기만 하지 않고 이 복음에 대한 책무도 지불했다. 둘째,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라고 고백한다(25).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은 “present to you the word of God in its fullness” 라고 NIV는 번역하고 있다. 즉 말씀을 충만하게 전하다는 의미는 첫째, 모든 사람이 그 대상에 포함되는 것이고, 둘째는 말씀의 깊은 내용을 충만히 담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 이 비밀의 핵심은 그리스도시고 그 분은 영광의 소망이시다. 바울은 이 비밀을 깨달은 자로서 복음과 자신에 대해 분명하고 바른 관계를 설정했다. 스스로 복음의 일꾼이 되어 복음과 공동체의 믿는 자를 위해 그리스도의 고난을 채우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쳤다. 당신에게도 복음을 향해 사도 바울과 같은 자세가 있는가?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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