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 6:5-9, 8:20-22)
창 6:5-9, 8:20-22(창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창 6: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창 6: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 6: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 6: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 8: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창 8: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 8: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 6: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창 6: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 6: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 6: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 8: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창 8: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 8: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사람과 세상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어려서부터 악한 존재(원죄)로 변질된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하시는데 이 상황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이 인간의 죄에 의해 어떻게 타락했고 이것이 얼마나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는지를 보여준다. 그런데 이 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 위로가 된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노아이다. 노아란 이름은 쉼, 안식이란 의미인데 이와 비슷한 히브리 발음인 ‘나함’ 을 인용한 창 5:29으로부터 그의 이름을 ‘위로’ 라고 표현할수도 있을 듯 하다.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서 온 세상이 홍수로 멸망 당할 때 자신과 가족이 구원을 얻고 또한 하나님의 지시로 방주를 지어 세상의 호흡 있는 생물들까지 구원한다. 만약 노아가 없었다면 세상은 종말을 맞고 인류와 호흡 있는 모든 생물이 사라졌을 것이다.
온 세상과 인류의 멸망이란 풍전등화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고 하나님께 위로가 될 수 있었을까? 첫째,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성경은 그를 당대의 완전한 자요 의인이라고 칭한다. 둘째, 그는 하나님께 전적으로 순종하는 사람이었다. 하나님께서 방주를 지어 홍수로부터 자신과 가족, 호흡 있는 생물을 구원하라 하셨을 때 그는 어려운 순종을 했다. 셋째, 그는 향내 나는 제사를 주께 드린 사람, 즉 하나님을 진심으로 예배하고 경배하는 사람이었다. 그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뛰어나거나 유능해서가 아니다.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깊이 순종하고 사랑하며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노아처럼 하나님과 이런 관계를 가진 사람이 될 때 하나님은 나와 나의 가정을 지키시고 구원하실 뿐 아니라 나를 통해 이 땅을 반드시 구원하실 것이다.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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