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영의 생각과 성령 I (롬 8:5, 6, 9, 14-17)
롬 8:5, 6, 9, 14-17(롬 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롬 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롬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롬 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롬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세상엔 육신을 따르는 자와 영을 따르는 자,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는데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고 롬 8:5-6은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우리 모두는 당연히 생명과 평안을 누리기를 원하기에 영의 생각을 하고 영을 따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지만 도대체 영의 생각이 무엇이고 어떻게 영을 따르는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잘 알지 못한다. 앞으로 2주간 영의 생각과 영을 따르는 것에 대해 묵상해 보고자 한다.
영의 생각을 하고 영을 따르기 위해서는 첫째, 성령이 내 안에 거하셔야 한다(9절). 만약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지 않으면 그 사람은 육신에 속한 사람이기에 영을 이해할 수도 따를 수 없다. 따라서 첫째 요건은 하나님의 심정,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서 성령이 그 안에 거하셔야만 한다. 둘째, 영을 따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 즉 성령으로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인데(14-15절)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른다. 하나님이 더 이상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 사랑하고 감사하는 친근한 아버지시다. 하나님과의 친근한 아버지와 아들, 딸의 관계는 성령이 내재하신다는 증거이고 하나님과 이런 관계에서 사는 것이 영을 따르는 삶이고 영의 생각이다(말씀, 기도, 예배에 대한 우리의 태도). 셋째,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기꺼이 함께 받는 것이 영의 생각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분의 충만한 은혜를 조건없이 누릴 뿐 아니라 주님의 십자가에 동참하는 특권도 동시에 가지는 것이 영으로 인도하심 받는 사람이다.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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