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 III (요 4:13-14, 렘 2:13)
요 4:13-14, 렘 2:13(요 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렘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렘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왜 많은 사람들이 이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의 충만한 삶이 아닌 그저 목말라 죽지 않을 만큼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고 종종 느끼는가? 첫번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보리떡을 찾고자 주님을 찾으므로 생수의 근원되신 주를 버리고 스스로 웅덩이를 파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웅덩이는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이다. 그래서 그들은 늘 목마르고 궁핍하다. 우리는 때로 스스로 웅덩이를 파고 많은 실패를 경험하는데 이를 통해 내가 구해야 할 것이 스스로 판 웅덩이가 아니라 생수의 근원되신 하나님이심을 깊이 인식하게 된다. 즉 하나님의 심정, 본질을 추구하지 않고 주님을 나의 목적의 도구로 이용하려 들기 때문에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누리지 못한다.
두번째, 이유는 내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내 안에 두고도 많은 이유로 (혹은 게으르거나, 혹은 다른 일에 바빠서) 이 샘을 먹고 마시는데 소홀하기 때문이다. 이 샘은 말씀의 샘인데 내가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지 않으니까 이 생명샘을 내 안에 두고도 물을 먹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면 성령의 역사하심도 없고 하나님의 심정을 깊이 깨닫거나 알지도 못하게 된다. 주님이 주시는 물은 영생에 이르게 하는 끊임없이 솟아나는 샘물이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저절로 누리는 것이 아니다. 내가 말씀의 물을 먹고 마심으로 더욱 풍성하게 솟아나는 “되리라” 의 과정이 필요하다. 오늘 내가 진정 감사하는 것은 이 샘이 날마다 솟아나는 것을 경험하며 살기 때문이다. 우리가 말씀을 묵상하고 성령을 구하며 하나님의 심정을 구할 때 늘 채워지는 이유는 주님이 바로 이 생수를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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